← 만화방
개그/일상

새벽 3시, 손바닥 격투기

막 잠들려는 순간 귓가에 울린 모기 한 마리와 벌인 밤샘 혈투, 승자는 있었지만 승리는 없었다.
새벽 3시, 손바닥 격투기
💭 생각거리 · 분명 내가 잡았는데, 왜 밤새 물린 건 나 하나뿐일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