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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/일상

안 읽혔을 뿐인데, 소설을 썼다

카톡 옆에 안 사라지는 숫자 '1' 하나에 밤새 혼자 대하드라마를 완결시킨 사람 이야기.
안 읽혔을 뿐인데, 소설을 썼다
💭 생각거리 · 상대의 침묵은 그냥 침묵인데, 그 대본은 늘 내가 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