🌐
ndx-hub
홈
LuminaBooks
Prism
Cascade
CronHub
세무비서
만화방
홈쇼핑 레이더
Calmora
소개
로그인
← 만화방
따뜻한 이야기
한 짝만 남아도, 따뜻해요
주인을 잃고 담벼락에 놓인 벙어리장갑 한 짝이, 짝이 아니라 시린 손을 데우는 게 제 일이었음을 깨닫는 이야기.
💭
생각거리
· 잃어버린 게 정말 '짝'이었을까요, 아니면 아직 데워줄 손을 못 만났던 것뿐일까요. 오늘 당신은, 누구의 시린 손을 데워주었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