🌐
ndx-hub
홈
LuminaBooks
Prism
Cascade
CronHub
세무비서
만화방
홈쇼핑 레이더
Calmora
소개
로그인
← 만화방
직장/현실
혹시 몰라서, 걸어뒀대요
모든 메일에 이름은 얹히지만 아무도 답장을 기대하지 않는 '참조(CC)'가, 자신이 정보가 아니라 책임을 나누기 위한 알리바이였음을 깨닫는 이야기.
💭
생각거리
· 당신의 메일함에도 답장 없이 이름만 걸린 사람이 있진 않나요. 아니면, 오늘 그 자리에 걸린 게 당신이거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