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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이야기

노래엔 제 소리가 없어요

멜로디 하나 못 내고 '딱, 딱' 박자만 세는 메트로놈이, 자기 소리가 사라진 뒤에야 누군가의 몸속에 남았음을 안다.
노래엔 제 소리가 없어요
💭 생각거리 · 누군가의 박자가 되어준 시간은 사라지지 않아요. 그 사람 안으로 옮겨가, 평생 함께 뛰거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