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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 캐릭터

이번 진통은 제 겁니다

세상 모든 출산은 엄마의 몫인 줄 알았던 바닷속에서, 배가 불러오는 건 아빠 해마다.
이번 진통은 제 겁니다
💭 생각거리 · 누가 배로 낳았느냐가 부모를 정하진 않는다. 부푸는 건 배가 아니라, 늘 마음이 먼저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