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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 캐릭터

일주일만 시끄러울게요

땅속에서 17년을 기다린 매미 애벌레가 마침내 세상에 나와 목청껏 울지만, 사람들은 그저 '시끄럽다'며 창문을 닫는다.
일주일만 시끄러울게요
💭 생각거리 · 누군가의 시끄러움은, 오래 참아온 누군가의 전부일 수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