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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거리

심장은 절반을 쉰다

태어나 단 1초도 안 쉬었다고 자부하던 심장이, 사실은 뛰는 시간보다 더 오래 '쉬어' 왔고 바로 그 쉼이 자신을 살려왔음을 깨닫는 이야기.
심장은 절반을 쉰다
💭 생각거리 · 당신이 '아무것도 안 한' 그 틈에, 다음을 뛸 힘이 조용히 차오르고 있었다. 쉼은 박동의 반대말이 아니라, 박동의 절반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