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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이야기

다 먹었다는 인사

타지 사는 자식에게 반찬통을 보내는 엄마와, 빈 통을 씻어 돌려보내는 자식 사이—말 한 마디 없이도 왕복하는 사랑.
다 먹었다는 인사
💭 생각거리 · 다 먹었다는 말이, 세상에서 가장 긴 편지일 때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