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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이야기

쉬어, 내가 있어

맨 앞에서 홀로 바람을 가르던 철새가 지쳐가자, 뒤의 새 한 마리가 말 한마디 없이 그 자리를 대신 섰다.
쉬어, 내가 있어
💭 생각거리 · 힘들다고 말 못해도 괜찮아. 진짜 곁은 그냥 알거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