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만화방
직장/현실

고임목은 사라진 뒤에 불린다

발에 차여 문을 받쳐온 고무 고임목이 자동 도어클로저에 밀려 서랍에 처박혔다가, 끼이고 답답해진 사무실에 다시 불려 나온다.
고임목은 사라진 뒤에 불린다
💭 생각거리 · 당신 팀의 문을 말없이 받치고 있는 건, 매일 발에 차이는 그 사람일지도 모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