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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/현실

내일 할게요

칼퇴를 결심한 김대리, 퇴근 1분 전 날아온 '잠깐만요'에 인생이 꺾인다.
내일 할게요
💭 생각거리 · 누군가의 '잠깐'은 왜 항상 나의 '밤샘'일까요? 오늘도 칼퇴 실패하신 모든 김대리들, 그래도 내일은 꼭 정시에 퇴근하시길.